금강주택 골프단 옥태훈 프로,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2022.01.21 관리자

금강주택 골프단 소속 옥태훈 프로가 아시안투어 최종전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1월 20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1)에서 열린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 옥태훈(24, 금강주택)은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적어내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에 오른 사돔 캐우칸자나(태국·4언더파)와는 한 타 차다.
옥태훈은 남은 라운드에 대해 "좀 더 섬세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라면서 “아직 첫날이라서 우승 생각보다는 2022년 두 번째 경기에 새로운 스폰서인 금강주택 모자를 쓰고 나왔기에 멋진 플레이, 섬세한 플레이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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